서 문.

작은 일이라고 가볍게 보지 말자.
그 작은 일이 얼마나 큰 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 책이 출판된지는 6년이 된 책이지만, 작년에 초판 166쇄 발행이라니, 좋은 책은 꾸준히 가는 것 같다. 이 책을 알게된 계기는
책 좀 읽어볼까하고, 산 책 (실행이 답이다)를 읽다가 (다 읽진 않음) 앞 선 책 소개를 통해서다. 나중에 한번 봐야겠다고 생각하던 중에 도서관에서 있는 걸 우연히 발견하고 빌린 그 날 바로 쏙~ 쏙 빨려들며 다 읽는 순간까지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았었다.
그만큼 요즘 인간 관계를 잘 이끌지 못하고, 서툴러진 내 스스로에 대한 목마름이 컸었는지도 모른다.

미소를 짓는 책.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1. 첫만남.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1. 첫인상은 사진처럼 한 번 박히면 바꾸기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명심한다.
2. 좋은 행동을 하기보다 나쁜 행동을 하지 않으려 애쓴다.
3. 한 번 나쁜 인상을 주었다면 몇 배의 좋은 행동을 보여준다.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당신이 받는 대접, 차려 입기 나름.
누군가를 설득하려면 옷차림에도 신경을 써라.

차림새의 기본, TPO를 고려하라.! (이 책이 최근에 나왔으면 T.O.P를 고려하라고 하지 않았을까;;;)
1. Time(시간) : 시간대나 시기를 고려하라.
2. place(장소) : 장소와 만나는 상대를 고려하라.
3. Occasion(상황) : 상황과 자신으 역할을 고려하라.

어떤 사람을 외양만으로 판단한다면 그건 별로 성숙한 태도가 아니다. 하지만 그런 미숙한 사람들로 가득 차 있는 곳이 세상이다. 내면만 중요하고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말을 새겨들어야 한다. "신은 너의 내면을 보지만 사람들은 너의 겉모습을 먼저 본다." 사람들을 신으로 착각하지 말자. 내면도 중요하지만 외모도 중요하다. 외모는 내면의 또 다른 표현이기 때문이다.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편.
우리는 우리와 닮은 사람을 좋아한다.

낯선 사람이라도 동향, 동창, 동족들끼리는 쉽게 친해진다. 또 인터넷 팬 카페나 동호회 회원들은 처음 만나도 십년지기처럼 금방 친해진다. 이처럼 서로 비슷한 점을 갖고 있는 사람끼리 호감을 느끼는 것을 '유사성의 원리'라고 한다.

왜 우리는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할까?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누군가가 우리와 비슷하게 행동하고 있다면 그것은 내가 '옳다'는 증거를 제공한다. 우리가 옳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며, 사람들은 자기를 기분 좋게 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둘째, 비슷한 태도나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서로의 행동을 더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우리는 예측 가능한 사람과 있을 때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셋째,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싫어하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 것이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한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 공통분모를 잘 찾는 사람은
1. 융통성이 있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2. 갈등 상황에서 쉽게 해결책을 찾아낸다.
3. 어딜 가든 환영을 받고 누굴 만나든 대접받는다.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우리가 어떤 대상에 익숙해지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 대상을 좋아하게 된다. -로버트 치알디니-

가까이 있을수록 사람들이 서로 친해지는 것을 '근접성의 효과'라고 한다 근접성의 효과는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이를 의도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근접성의 효과를 활용해 연애에 성공했다. 그는 학기 초 한 여학생에게 한눈에 반했다. 그 뒤 그는 강의 때마다 항상 그 여학생 부근에 자리를 잡았다. 단지 부근에 앉아 가끔 눈인사를 나눌 뿐 말을 걸지는 않았다. 그러다가 학기 말쯤 우연히 마주친 자리에서 시간을 내달라고 부탁해 데이트 신청을 했다. 그리고 승낙을 받아냈다. 물론 우연을 가장한 의도적 만남이었다. 학기 초에 만나자마자 데이트를 신청했다면 십중팔구 실패했으리라는 것이 그의 이야기다.

아쉬울때만 찾지 말고 지속적인 만남을 유지하라.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가까이서 자주 만날수록 호감도가 커지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만날수록 더 싫어지는 사림도 있다. 단순노출의 효과나 근접성의 효과는 초기 인상이 긍정적이거나 적어도 나쁘지 않은 경우에만 나타나며 기분 나쁜 사람은 자주 만날수록 오히려 더 싫어지기 때문이다.
1.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다면 자주 만나라.
2. 되도록 가까이 접근하라.
3. 그 과정에서 불쾌한 기분을 유발시키지 마라.

살다보면 새로운 사람을 접할 기회가 많다. 한 번 만난 이후로 소식을 뚝 끊어버리면 아무리 첫인상이 좋아도 한 번뿐인 만남으로 끝나버린다. 하지만 자주 만난다고 해서 항상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하는 것은 아니다. 연락이 오면 싫어지고 만날수록 더 만나기가 싫어지는 경우도 있다. 주로 이런 사람들이다. 평소에는 안부 전화 한 번 하지 않다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만 친한 척 연락하는 사람, 잘 지낼 때는 아무 소식이 없다가 울적할때만 전화를 걸어 푸념을 늘어놓는 사람, 도움이 필요할 때만 찾아오는 사람, 추천서나 소개가 필요할 때만 선물이나 이메일을 보내오는 사람. 세상에 이런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에게 이득이 될 때만 찾아온다. 필요할 땐 누구보다 친한 척하지만, 아쉬울 게 없을 때는 연락을 뚝 끊고 모른 척 한다. 어떤 사람이 당신과의 관계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는 그가 주로 어떤 상태에서 당신을 찾는지, 그리고 아쉬울 게 없는 평상시에는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 살피면 된다. 다른 사람들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당신을 평가한다.
절실할 때만 찾고 뭔가 필요로할 때만 친절하다면 어느 누구도 그 사람과, 그가 보여준 친절을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평소에 잘해야 한다. 상대방이 연락하기 전에 먼저 연락을 취하자. 필요할 때가 아니라 평소에 간간이 안부 인사를 전하자. 만나기 힘들다면 간단한 안부 메일이라도 보내보자. 책이나 신문을 보다가 상대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이 있으면 그런 것을 보내주자.


칭찬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반드시 칭찬이나 격려의 말로 마무리를 짓자. 언제나 시작보다는 끝이 더 중요하다.
칭찬은 반복하지 않고 짧게 끝내는 것이 좋다. 진지하고 간결하게 칭찬하는 것이 더 깊은 인상을 주며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의 남자 주인공 잭 니콜슨은 강박증 환자이자 유명한 소설가다. 사랑을 찬미하는 소설을 쓰면서도 아무에게나 심한 독설을 퍼붓기 때문에 아무도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 오직 그가 즐겨 찾는 레스토랑의 종업원 헬렌 헌트만이 인내심을 갖고 그를 상대해줄 뿐이다. 그녀의 인내오 친절에 감동한 그는 드디어 그녀에게 구애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여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로부터 찬사를 듣고 싶어한다.

여 : 칭찬한가지만 해봐요.
남 :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는데... 얼마 전부터 약을 먹기로 했어요. 약을 먹으면 좋아질 수 있대요.
여 : 그게 무슨 칭찬이에요?
남 : 당신은 내가 더 좋은 남자가 되고 싶게 만들었어요.
여 : 내 생애 최고의 칭찬이에요.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자. 칭찬할 거리를 찾아 진심을 담아 칭찬하자. 칭찬 한마디라도 남다르게 하려고 노력하자. 칭찬 방법을 조금만 바꿔도 우리의 삶은 크게 달라진다.




감동을 주는 칭찬 방법 7가지
1. 막연하게 하지 말고 구체적을 칭찬하라.
    구체적이고 근거가 확실한 칭찬을 하면 칭찬뿐 아니라 당신에 대한 믿음도 배가 된다.
2. 본인도 몰랐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그런 칭찬을 받으면 기쁨이 배가 되고 상대는 당신의 탁월한 식견에 감탄하게 된다.
3. 공개적으로 하거나 제3자에게 전달하라.
    남들 앞에서 듣는 칭찬이나 제3자에게서 전해들은 칭찬이 기쁨고 자부심을 더해주며 더 오래 지속된다.
4. 차별화된 방식으로 칭찬하라.
    남다른 내용을 남다른 방식으로 칭찬하면 당신은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5. 결과뿐 아니라 과정을 칭찬하라.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노력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칭찬하면 상대는 더욱 분발하게 된다.
6. 예상외의 상황에서 칭찬하라.
   질책을 예상했던 상황에서 문제를 지적한 다음 칭찬으로 마무리를 지으면 예상외로 효과가 크다.
7. 다양한 방식을 찾아보라.
   때론 말로, 때론 편지로, 때론 문자 메세지로 칭찬을 전달하라. 레퍼토리가 다양하면 그만큼 멋진 사람으로 각인된다.




웃는 사람들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이유.
내가 상대성이론을 발견한 비결은 어릴 적부터 웃음을 중시한 데 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미소가 주는 메세지.
1. 당신이 좋아요.
2. 함께 있으면 즐거워요.
3. 만나서 반가워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보고 웃는 사람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 싶다면 먼저 자신과 친해야 한다. 사랑 받기를 원한다면 먼저 자기를 사랑해야 한다. 자기 자신과 평화롭게 지내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도 평화롭게 지낼 수 없다. 자기를 중요하게 여기고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자기안의 재능을 찾고 어떻게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겠는가? 그런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고무시킬 수 있겠는가? 세상에 대한 사랑이나 세상으로부터 받는 사랑은 항상 자기에 대한 사랑에서 나온다.

자기애를 증진시키는 법 7가지.
1. 자신의 실수를 관대하게 대한다.
    자산을 용서해보지 못한 사람은 다른 사람도 용서할 수 없다.
2. 있는 그대로를 수용한다.
    자신의 한계를 수용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의 단점도 수용할 수 없다.
3. 거울을 보고 미소를 지어본다.
   자신을 보고 웃지 못하면 다른 사람 앞에서도 진정으로 미소 지을 수 없다.
4. 자기 안의 가능성을 찾아본다.
   자기 잠재력을 못 찾으면 다른 사람의 가능성도 찾을 수 없다.
5. 혼자서 밥을 먹어본다. 
   자신과 평화로운 관계를 맺지 못하면 남하고도 평화로울 수 없다.
6. 사소한 일에도 스스로 칭찬하고 보상한다.
   자신을 칭찬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도 진심으로 칭찬할 수 없다.
7. 내 안의 감사할 일을 찾아 본다.
   자신에 대한 감사가 없다면 세상에 대한 감사도 없다.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차이를 좁히고 이해를 넓히는 7가지 단계
1. 갈등의 필연성을 인정한다.
    인간관계에서 갈등은 필연적이며 모든 갈등은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2.차이에서 좋은 점을 찾아본다.
   세상은 서로 다른 7음계와 7가지 색이 서로를 간섭하지 않고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아름답다.
3. 문제가 되는 사람 한 명을 선택한다.
   최근 다르다는 것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 한 명을 찾아 본다.
4.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찾아본다.
   나와 다르다는 것 때문에 나쁘다고 생각되는 그의 생각이나 행동 한 가지를 선택한다.
5. 흑백 논리로 판단하지 않는다.
   '옳다' '그르다'는 식의 흑백논리로 판단하기보다 상대의 관점에서 다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찾아본다.
6. 그가 바라는 바를 찾아본다.
   그의 입장에서 그가 나에게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 찾아, 내가 그에게 바라는 것과 비교해 본다.
7. 공통점을 찾아 감정을 표현한다.
   상대를 판단하기보다 공통점을 찾아보고 공통점을 기반으로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표현한다.

대화의 원칙 - 1,2,3
1. 1분 동안 말을 했다면,
2. 그 두 배인 2분 동안은 귀를 기울여 듣고,
3. 그 2분 동안에 최소한 3번은 맞장구를 치자.

모르면 모른다고 말해라.
모르는 것을 아는 척 넘어가면
1. 더이상 배울 수가 없다.
2. 솔직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자책감에 시달린다.
3. 도움을 요청함으로써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

뒷담화 ,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뒷담화의 유혹에 빠질 땐 스스로에게 ' 또 시작이야!' 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꿔보자. 당사자가 없는 데서 그를 욕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면 ' 그 사람이 지금 옆에 있어도 이 말을 할 수  있을까?'라고 자문하자. 험담이 튀어나올 때마다 그 사람의 좋은 점 한 가지씩을 찾아보자. 면전에서 할 수 없는 예기라면 뒷담화로도 하지 말자. 어쩔 수 없이 뒷담화를 하게 되면 내가 하는 말이 그대로 전해진다고 가정하자. 검지 하나로 손가락질을 하면 나머지 세개의 손가락이 나를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이 좋아요"
무엇이든지 당신이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마태복음 7장 12절

함께 밥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단 몇십 분의 식사시간이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 수도 있고 등을 돌리게 만들 수도 있다.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함께 식사를 하라. 되도록 즐거운 자리가 되게 하라.  최소한 그 자리를 불쾌한 자리로 만들지는 마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유쾌한 경험과 연결시키는 것은 사소한 것 같지만 아주 중요한 삶의 지혜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점심이나 가족과 나누는 저녁은 그냥 밥만 먹는 자리가 아니다. 함께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배려하자. 식사를 약속하면 그 자리를 최고의 자리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리하여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누군가 이웃보다 더 좋은 쥐덫을 만들 수 있다면 그가 숲 속에 집을 짓더라도 세상은 그의 집 앞으로 길을 내줄 것이다. -랠프 왈도 에머슨

콤플렉스도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남에게 해서는 안될 말과 행동을 하지 마라. - 맹자.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가능성을 믿어주면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일어나는 것을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한다.

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상황에서도 자신이 워하는 결과를 얻을 수있는 대답을 찾아낸다. -앤서니 라빈스

우리는 평소 알고 지내는 어떤 사람에 대해 그가 어떻게 행동할 것이라는 나름대로의 기대치를 갖고 있다. 상대방의 행동이 기대치를 위반하면 그에 대한 우리의 평가가 바뀐다. 만약 상대방의 행동이 우리의 기대치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위반하면 호감이 증가하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위반하면 호감이 줄어든다. 이런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기대치 위반 효과'라고 한다.
기대치 위반 효과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몇가지 교훈이 있다. 첫째, 누군가에게 크게 실망했다면 그에 대한 우리의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일 가능성이 많다. 둘째, 어떤 사람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 그 사람으로 인한 실망감을 줄일 수 있다. 셋째 누군가가 우리에 대해 크게 실망했다면 우리 자신이 그에게 너무 높은 기대감을 심어주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런 경우 우리에 대한 상대방의 기대치를 이해해야 한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기 때문이다.

가끔은 주변 사람들에게 평소와는 다른 뭔가를 해주자. 뜻밖의 작은 친절을 베풀자.
뜻밖의 작은 친절은 예상 밖의 큰 효과를 발휘한다. 작은 친절을 베풀 때 그들은 당신을 사려 깊은 상사, 사랑스러운 남편, 존경하는 아버지로 여기게 될 것이다. 작은 친절로 예상외의 효과를 거두려면 반드시 '뜻밖'이어야 한다. 당신이 베푸는 것을 예쌍하게 해선 안 된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뜻밖의 작은 친절을 베푸는 습관을 갖는 것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파트너와 가깝다고 해서 사적인 경계썬을 무시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스티븐 카터.

훌륭한 리더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
개인영역 내에서는 우리의 존재 자체가 당사자에게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아무리 친한사이어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한다. 그 사람이 허락하지 않는 한 그 사람의 개인 영역을 침범하지 말아야 한다. 상대가 누구든 너무 멀지도 않게, 지나치게 가깝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마라.
그보다 너희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

서로의 잔을 채워주되 한쪽의 잔만을 마시지 마라.
서로의 빵을 주되 한쪽의 빵만을 먹지 마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하되 서로는 혼자 있게 하라.
마치 현악기의 줄들이하나의 음악을 울리지라도
줄은 서로 혼자이듯이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서로의 가슴속에 묶어두지는 마라.
오직 큰 생명의 손길만이 너희의 가슴을 간직할 수 있다.

함께 서 있으라. 그러나 너무 가까이 서 있지는 마라.
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떨어져 있고
참나무와 삼나무는 서로의 그늘 속에선 자랄 수 없다.

                                                                      - 칼린 지브란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작은 것을 취하려다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


씨앗의 법칙 7가지.

1.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둔다.
거두려면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주어야 한다.

2. 뿌리기 전에 밭을 갈아야 한다.
씨가 뿌리를 내리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과 제공시기 및 방법을 파악하라.

3. 시간이 지나야 거둘 수 있다.
어떤 씨앗도 뿌린 후 곧바로 거둘 수는 없다. 제공했다고 해서 즉각 그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4. 뿌린 씨, 전부 열매가 될 수는 없다.
10개를 뿌렸다고 10개 모두에서 수확을 할 수는 없다. 모든 일에 반대급부를 기대하지 마라.

5.뿌린 것보다는 더 많이 거둔다.
모든 씨앗에서 수확을 못해도 결국 뿌린 것보다는 많이 거둔다. 너무 이해타산에 급급하지 마라.

6.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치면 손해를, 이익을 주면 이익을 얻는다. 심는 대로 거둔다.

7. 종자는 남겨두어야 한다.
수확한 씨앗 중 일부는 다시 뿌릴 수 있게 종자로 남겨두어야 한다. 받았으면 다시 되같아라.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여겨지는 순간이 있다. 그때가 곧 시작이다. - 루이 라무르
첫인상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끝인상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첫인상이 좋았던 사람이 뒤끝이 안좋으면 첫인상이 원래 나빳던 사람보다 훨씬 더 나쁜 점수를 받는다. 초기 기대치를 위반했기 때문이다.

남다른 삶을 원한다면 남들과는 뭔가 달라야 한다. 남다른 삶을 원하면서도 남들과 똑같은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 여러분을 다수 대중과 차별화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다. 그것은 다수 대중의 무리에서 빠져나오는 것이며, 그들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뭔가를 추가로 하는 것이다. 더 이상 제공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 상황에서 뭔가 추가로 제공하는 것은 결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가 곧 또 다른 시작이다. 인간괸계에서나 비즈니스에서나 해야만 하는 일의 경계를 넘지 못하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할 일을 다 하고 난 후에 하는 일이 그 사람의 성패를 결정한다. 끝 그리고 그 이후를 가볍게 여기지 말자.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는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가 분명한데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1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책을 통해 배운 지식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99퍼센트나 된다. 그렇다. 인간관계든 비지니스든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  아는 것으로 그치는 99퍼센트 대열에서 빠져나와 행동으로 실천하는 1퍼센트 대열로 들어가면 된다.
99퍼센트를 이해하지만 한가지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보다 1퍼센트밖에 이해하지 못해도 그걸 실천하는 사람이 원하는 곳에 더 먼제 도달한다. '내가 아니면 누가?' '지금 아니면 언제?' 라는 생각으로 한 번에 하나씩, 매일 매일 변화를 시도한다면 조만간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 하십시오.

할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이 언제까지 곁에 있지는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 곁을 떠날 수 있습니다.

미소를 지으려면 지금 웃어주십시오.
당신이 주저하는 사이에 친구들이 떠날 수 있습니다.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노래 부르기엔 이미 늦을 수 있습니다.

                                              -작자 미상-
Posted by mudaeb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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