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것을 못 본게 아쉽지만...

2~3일 내에 필 듯... 피고 나면 참 장관을 이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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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고 큰 꽃이 봄의 시작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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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dori 2010.03.30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눈속에서 피는 복수초군요..^^;


아침부터 아버지께서 야생화 찍으러 가자는 말씀에
주섬주섬 옷을 입고 따라 나섰습니다.

전북 완주군 경천면 가천리. 
불명산 화암사 가는 길목으로 1시간 가량 달리다가
갑자기 차를 세우시더니 산 비탈을 향하십니다.

이미 와서 사진을 찍고 계신 분들도 계시더군요...



낙엽이 쌓인 산 비탈에 아무 것도 없을 것만 같았는데...
이녀석들으 조그맣게 고개를 내밀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수줍게 고개를 내밀고 있지만 이녀석은 그래도 좀 활짝 피었네요.












청색, 백색, 분홍. 노랑...
찍은 걸 확인해보니 청색하고 분홍만 찍어왔더라구요.




 날씨가 흐려서 만개한 것을 보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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