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문.

작은 일이라고 가볍게 보지 말자.
그 작은 일이 얼마나 큰 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 책이 출판된지는 6년이 된 책이지만, 작년에 초판 166쇄 발행이라니, 좋은 책은 꾸준히 가는 것 같다. 이 책을 알게된 계기는
책 좀 읽어볼까하고, 산 책 (실행이 답이다)를 읽다가 (다 읽진 않음) 앞 선 책 소개를 통해서다. 나중에 한번 봐야겠다고 생각하던 중에 도서관에서 있는 걸 우연히 발견하고 빌린 그 날 바로 쏙~ 쏙 빨려들며 다 읽는 순간까지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았었다.
그만큼 요즘 인간 관계를 잘 이끌지 못하고, 서툴러진 내 스스로에 대한 목마름이 컸었는지도 모른다.

미소를 짓는 책.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1. 첫만남.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1. 첫인상은 사진처럼 한 번 박히면 바꾸기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명심한다.
2. 좋은 행동을 하기보다 나쁜 행동을 하지 않으려 애쓴다.
3. 한 번 나쁜 인상을 주었다면 몇 배의 좋은 행동을 보여준다.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당신이 받는 대접, 차려 입기 나름.
누군가를 설득하려면 옷차림에도 신경을 써라.

차림새의 기본, TPO를 고려하라.! (이 책이 최근에 나왔으면 T.O.P를 고려하라고 하지 않았을까;;;)
1. Time(시간) : 시간대나 시기를 고려하라.
2. place(장소) : 장소와 만나는 상대를 고려하라.
3. Occasion(상황) : 상황과 자신으 역할을 고려하라.

어떤 사람을 외양만으로 판단한다면 그건 별로 성숙한 태도가 아니다. 하지만 그런 미숙한 사람들로 가득 차 있는 곳이 세상이다. 내면만 중요하고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말을 새겨들어야 한다. "신은 너의 내면을 보지만 사람들은 너의 겉모습을 먼저 본다." 사람들을 신으로 착각하지 말자. 내면도 중요하지만 외모도 중요하다. 외모는 내면의 또 다른 표현이기 때문이다.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편.
우리는 우리와 닮은 사람을 좋아한다.

낯선 사람이라도 동향, 동창, 동족들끼리는 쉽게 친해진다. 또 인터넷 팬 카페나 동호회 회원들은 처음 만나도 십년지기처럼 금방 친해진다. 이처럼 서로 비슷한 점을 갖고 있는 사람끼리 호감을 느끼는 것을 '유사성의 원리'라고 한다.

왜 우리는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할까?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누군가가 우리와 비슷하게 행동하고 있다면 그것은 내가 '옳다'는 증거를 제공한다. 우리가 옳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며, 사람들은 자기를 기분 좋게 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둘째, 비슷한 태도나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서로의 행동을 더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우리는 예측 가능한 사람과 있을 때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셋째,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싫어하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 것이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한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 공통분모를 잘 찾는 사람은
1. 융통성이 있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2. 갈등 상황에서 쉽게 해결책을 찾아낸다.
3. 어딜 가든 환영을 받고 누굴 만나든 대접받는다.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우리가 어떤 대상에 익숙해지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 대상을 좋아하게 된다. -로버트 치알디니-

가까이 있을수록 사람들이 서로 친해지는 것을 '근접성의 효과'라고 한다 근접성의 효과는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이를 의도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근접성의 효과를 활용해 연애에 성공했다. 그는 학기 초 한 여학생에게 한눈에 반했다. 그 뒤 그는 강의 때마다 항상 그 여학생 부근에 자리를 잡았다. 단지 부근에 앉아 가끔 눈인사를 나눌 뿐 말을 걸지는 않았다. 그러다가 학기 말쯤 우연히 마주친 자리에서 시간을 내달라고 부탁해 데이트 신청을 했다. 그리고 승낙을 받아냈다. 물론 우연을 가장한 의도적 만남이었다. 학기 초에 만나자마자 데이트를 신청했다면 십중팔구 실패했으리라는 것이 그의 이야기다.

아쉬울때만 찾지 말고 지속적인 만남을 유지하라.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가까이서 자주 만날수록 호감도가 커지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만날수록 더 싫어지는 사림도 있다. 단순노출의 효과나 근접성의 효과는 초기 인상이 긍정적이거나 적어도 나쁘지 않은 경우에만 나타나며 기분 나쁜 사람은 자주 만날수록 오히려 더 싫어지기 때문이다.
1.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다면 자주 만나라.
2. 되도록 가까이 접근하라.
3. 그 과정에서 불쾌한 기분을 유발시키지 마라.

살다보면 새로운 사람을 접할 기회가 많다. 한 번 만난 이후로 소식을 뚝 끊어버리면 아무리 첫인상이 좋아도 한 번뿐인 만남으로 끝나버린다. 하지만 자주 만난다고 해서 항상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하는 것은 아니다. 연락이 오면 싫어지고 만날수록 더 만나기가 싫어지는 경우도 있다. 주로 이런 사람들이다. 평소에는 안부 전화 한 번 하지 않다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만 친한 척 연락하는 사람, 잘 지낼 때는 아무 소식이 없다가 울적할때만 전화를 걸어 푸념을 늘어놓는 사람, 도움이 필요할 때만 찾아오는 사람, 추천서나 소개가 필요할 때만 선물이나 이메일을 보내오는 사람. 세상에 이런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에게 이득이 될 때만 찾아온다. 필요할 땐 누구보다 친한 척하지만, 아쉬울 게 없을 때는 연락을 뚝 끊고 모른 척 한다. 어떤 사람이 당신과의 관계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는 그가 주로 어떤 상태에서 당신을 찾는지, 그리고 아쉬울 게 없는 평상시에는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 살피면 된다. 다른 사람들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당신을 평가한다.
절실할 때만 찾고 뭔가 필요로할 때만 친절하다면 어느 누구도 그 사람과, 그가 보여준 친절을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평소에 잘해야 한다. 상대방이 연락하기 전에 먼저 연락을 취하자. 필요할 때가 아니라 평소에 간간이 안부 인사를 전하자. 만나기 힘들다면 간단한 안부 메일이라도 보내보자. 책이나 신문을 보다가 상대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이 있으면 그런 것을 보내주자.


칭찬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반드시 칭찬이나 격려의 말로 마무리를 짓자. 언제나 시작보다는 끝이 더 중요하다.
칭찬은 반복하지 않고 짧게 끝내는 것이 좋다. 진지하고 간결하게 칭찬하는 것이 더 깊은 인상을 주며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의 남자 주인공 잭 니콜슨은 강박증 환자이자 유명한 소설가다. 사랑을 찬미하는 소설을 쓰면서도 아무에게나 심한 독설을 퍼붓기 때문에 아무도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 오직 그가 즐겨 찾는 레스토랑의 종업원 헬렌 헌트만이 인내심을 갖고 그를 상대해줄 뿐이다. 그녀의 인내오 친절에 감동한 그는 드디어 그녀에게 구애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여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로부터 찬사를 듣고 싶어한다.

여 : 칭찬한가지만 해봐요.
남 :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는데... 얼마 전부터 약을 먹기로 했어요. 약을 먹으면 좋아질 수 있대요.
여 : 그게 무슨 칭찬이에요?
남 : 당신은 내가 더 좋은 남자가 되고 싶게 만들었어요.
여 : 내 생애 최고의 칭찬이에요.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자. 칭찬할 거리를 찾아 진심을 담아 칭찬하자. 칭찬 한마디라도 남다르게 하려고 노력하자. 칭찬 방법을 조금만 바꿔도 우리의 삶은 크게 달라진다.




감동을 주는 칭찬 방법 7가지
1. 막연하게 하지 말고 구체적을 칭찬하라.
    구체적이고 근거가 확실한 칭찬을 하면 칭찬뿐 아니라 당신에 대한 믿음도 배가 된다.
2. 본인도 몰랐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그런 칭찬을 받으면 기쁨이 배가 되고 상대는 당신의 탁월한 식견에 감탄하게 된다.
3. 공개적으로 하거나 제3자에게 전달하라.
    남들 앞에서 듣는 칭찬이나 제3자에게서 전해들은 칭찬이 기쁨고 자부심을 더해주며 더 오래 지속된다.
4. 차별화된 방식으로 칭찬하라.
    남다른 내용을 남다른 방식으로 칭찬하면 당신은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5. 결과뿐 아니라 과정을 칭찬하라.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노력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칭찬하면 상대는 더욱 분발하게 된다.
6. 예상외의 상황에서 칭찬하라.
   질책을 예상했던 상황에서 문제를 지적한 다음 칭찬으로 마무리를 지으면 예상외로 효과가 크다.
7. 다양한 방식을 찾아보라.
   때론 말로, 때론 편지로, 때론 문자 메세지로 칭찬을 전달하라. 레퍼토리가 다양하면 그만큼 멋진 사람으로 각인된다.




웃는 사람들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이유.
내가 상대성이론을 발견한 비결은 어릴 적부터 웃음을 중시한 데 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미소가 주는 메세지.
1. 당신이 좋아요.
2. 함께 있으면 즐거워요.
3. 만나서 반가워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보고 웃는 사람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 싶다면 먼저 자신과 친해야 한다. 사랑 받기를 원한다면 먼저 자기를 사랑해야 한다. 자기 자신과 평화롭게 지내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도 평화롭게 지낼 수 없다. 자기를 중요하게 여기고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자기안의 재능을 찾고 어떻게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겠는가? 그런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고무시킬 수 있겠는가? 세상에 대한 사랑이나 세상으로부터 받는 사랑은 항상 자기에 대한 사랑에서 나온다.

자기애를 증진시키는 법 7가지.
1. 자신의 실수를 관대하게 대한다.
    자산을 용서해보지 못한 사람은 다른 사람도 용서할 수 없다.
2. 있는 그대로를 수용한다.
    자신의 한계를 수용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의 단점도 수용할 수 없다.
3. 거울을 보고 미소를 지어본다.
   자신을 보고 웃지 못하면 다른 사람 앞에서도 진정으로 미소 지을 수 없다.
4. 자기 안의 가능성을 찾아본다.
   자기 잠재력을 못 찾으면 다른 사람의 가능성도 찾을 수 없다.
5. 혼자서 밥을 먹어본다. 
   자신과 평화로운 관계를 맺지 못하면 남하고도 평화로울 수 없다.
6. 사소한 일에도 스스로 칭찬하고 보상한다.
   자신을 칭찬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도 진심으로 칭찬할 수 없다.
7. 내 안의 감사할 일을 찾아 본다.
   자신에 대한 감사가 없다면 세상에 대한 감사도 없다.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차이를 좁히고 이해를 넓히는 7가지 단계
1. 갈등의 필연성을 인정한다.
    인간관계에서 갈등은 필연적이며 모든 갈등은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2.차이에서 좋은 점을 찾아본다.
   세상은 서로 다른 7음계와 7가지 색이 서로를 간섭하지 않고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아름답다.
3. 문제가 되는 사람 한 명을 선택한다.
   최근 다르다는 것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 한 명을 찾아 본다.
4.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찾아본다.
   나와 다르다는 것 때문에 나쁘다고 생각되는 그의 생각이나 행동 한 가지를 선택한다.
5. 흑백 논리로 판단하지 않는다.
   '옳다' '그르다'는 식의 흑백논리로 판단하기보다 상대의 관점에서 다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찾아본다.
6. 그가 바라는 바를 찾아본다.
   그의 입장에서 그가 나에게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 찾아, 내가 그에게 바라는 것과 비교해 본다.
7. 공통점을 찾아 감정을 표현한다.
   상대를 판단하기보다 공통점을 찾아보고 공통점을 기반으로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표현한다.

대화의 원칙 - 1,2,3
1. 1분 동안 말을 했다면,
2. 그 두 배인 2분 동안은 귀를 기울여 듣고,
3. 그 2분 동안에 최소한 3번은 맞장구를 치자.

모르면 모른다고 말해라.
모르는 것을 아는 척 넘어가면
1. 더이상 배울 수가 없다.
2. 솔직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자책감에 시달린다.
3. 도움을 요청함으로써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

뒷담화 ,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뒷담화의 유혹에 빠질 땐 스스로에게 ' 또 시작이야!' 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꿔보자. 당사자가 없는 데서 그를 욕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면 ' 그 사람이 지금 옆에 있어도 이 말을 할 수  있을까?'라고 자문하자. 험담이 튀어나올 때마다 그 사람의 좋은 점 한 가지씩을 찾아보자. 면전에서 할 수 없는 예기라면 뒷담화로도 하지 말자. 어쩔 수 없이 뒷담화를 하게 되면 내가 하는 말이 그대로 전해진다고 가정하자. 검지 하나로 손가락질을 하면 나머지 세개의 손가락이 나를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나는 당신이 좋아요"
무엇이든지 당신이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마태복음 7장 12절

함께 밥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단 몇십 분의 식사시간이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 수도 있고 등을 돌리게 만들 수도 있다.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함께 식사를 하라. 되도록 즐거운 자리가 되게 하라.  최소한 그 자리를 불쾌한 자리로 만들지는 마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유쾌한 경험과 연결시키는 것은 사소한 것 같지만 아주 중요한 삶의 지혜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점심이나 가족과 나누는 저녁은 그냥 밥만 먹는 자리가 아니다. 함께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배려하자. 식사를 약속하면 그 자리를 최고의 자리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리하여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누군가 이웃보다 더 좋은 쥐덫을 만들 수 있다면 그가 숲 속에 집을 짓더라도 세상은 그의 집 앞으로 길을 내줄 것이다. -랠프 왈도 에머슨

콤플렉스도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남에게 해서는 안될 말과 행동을 하지 마라. - 맹자.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가능성을 믿어주면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일어나는 것을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한다.

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상황에서도 자신이 워하는 결과를 얻을 수있는 대답을 찾아낸다. -앤서니 라빈스

우리는 평소 알고 지내는 어떤 사람에 대해 그가 어떻게 행동할 것이라는 나름대로의 기대치를 갖고 있다. 상대방의 행동이 기대치를 위반하면 그에 대한 우리의 평가가 바뀐다. 만약 상대방의 행동이 우리의 기대치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위반하면 호감이 증가하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위반하면 호감이 줄어든다. 이런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기대치 위반 효과'라고 한다.
기대치 위반 효과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몇가지 교훈이 있다. 첫째, 누군가에게 크게 실망했다면 그에 대한 우리의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일 가능성이 많다. 둘째, 어떤 사람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 그 사람으로 인한 실망감을 줄일 수 있다. 셋째 누군가가 우리에 대해 크게 실망했다면 우리 자신이 그에게 너무 높은 기대감을 심어주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런 경우 우리에 대한 상대방의 기대치를 이해해야 한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기 때문이다.

가끔은 주변 사람들에게 평소와는 다른 뭔가를 해주자. 뜻밖의 작은 친절을 베풀자.
뜻밖의 작은 친절은 예상 밖의 큰 효과를 발휘한다. 작은 친절을 베풀 때 그들은 당신을 사려 깊은 상사, 사랑스러운 남편, 존경하는 아버지로 여기게 될 것이다. 작은 친절로 예상외의 효과를 거두려면 반드시 '뜻밖'이어야 한다. 당신이 베푸는 것을 예쌍하게 해선 안 된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뜻밖의 작은 친절을 베푸는 습관을 갖는 것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파트너와 가깝다고 해서 사적인 경계썬을 무시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스티븐 카터.

훌륭한 리더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
개인영역 내에서는 우리의 존재 자체가 당사자에게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아무리 친한사이어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한다. 그 사람이 허락하지 않는 한 그 사람의 개인 영역을 침범하지 말아야 한다. 상대가 누구든 너무 멀지도 않게, 지나치게 가깝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마라.
그보다 너희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

서로의 잔을 채워주되 한쪽의 잔만을 마시지 마라.
서로의 빵을 주되 한쪽의 빵만을 먹지 마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하되 서로는 혼자 있게 하라.
마치 현악기의 줄들이하나의 음악을 울리지라도
줄은 서로 혼자이듯이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서로의 가슴속에 묶어두지는 마라.
오직 큰 생명의 손길만이 너희의 가슴을 간직할 수 있다.

함께 서 있으라. 그러나 너무 가까이 서 있지는 마라.
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떨어져 있고
참나무와 삼나무는 서로의 그늘 속에선 자랄 수 없다.

                                                                      - 칼린 지브란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작은 것을 취하려다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


씨앗의 법칙 7가지.

1.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둔다.
거두려면 먼저 씨를 뿌려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주어야 한다.

2. 뿌리기 전에 밭을 갈아야 한다.
씨가 뿌리를 내리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 필요한 것과 제공시기 및 방법을 파악하라.

3. 시간이 지나야 거둘 수 있다.
어떤 씨앗도 뿌린 후 곧바로 거둘 수는 없다. 제공했다고 해서 즉각 그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지 마라.

4. 뿌린 씨, 전부 열매가 될 수는 없다.
10개를 뿌렸다고 10개 모두에서 수확을 할 수는 없다. 모든 일에 반대급부를 기대하지 마라.

5.뿌린 것보다는 더 많이 거둔다.
모든 씨앗에서 수확을 못해도 결국 뿌린 것보다는 많이 거둔다. 너무 이해타산에 급급하지 마라.

6.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치면 손해를, 이익을 주면 이익을 얻는다. 심는 대로 거둔다.

7. 종자는 남겨두어야 한다.
수확한 씨앗 중 일부는 다시 뿌릴 수 있게 종자로 남겨두어야 한다. 받았으면 다시 되같아라.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모든 것이 끝났다고 여겨지는 순간이 있다. 그때가 곧 시작이다. - 루이 라무르
첫인상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끝인상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첫인상이 좋았던 사람이 뒤끝이 안좋으면 첫인상이 원래 나빳던 사람보다 훨씬 더 나쁜 점수를 받는다. 초기 기대치를 위반했기 때문이다.

남다른 삶을 원한다면 남들과는 뭔가 달라야 한다. 남다른 삶을 원하면서도 남들과 똑같은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 여러분을 다수 대중과 차별화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다. 그것은 다수 대중의 무리에서 빠져나오는 것이며, 그들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뭔가를 추가로 하는 것이다. 더 이상 제공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는 상황에서 뭔가 추가로 제공하는 것은 결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가 곧 또 다른 시작이다. 인간괸계에서나 비즈니스에서나 해야만 하는 일의 경계를 넘지 못하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할 일을 다 하고 난 후에 하는 일이 그 사람의 성패를 결정한다. 끝 그리고 그 이후를 가볍게 여기지 말자.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는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가 분명한데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1퍼센트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책을 통해 배운 지식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99퍼센트나 된다. 그렇다. 인간관계든 비지니스든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  아는 것으로 그치는 99퍼센트 대열에서 빠져나와 행동으로 실천하는 1퍼센트 대열로 들어가면 된다.
99퍼센트를 이해하지만 한가지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보다 1퍼센트밖에 이해하지 못해도 그걸 실천하는 사람이 원하는 곳에 더 먼제 도달한다. '내가 아니면 누가?' '지금 아니면 언제?' 라는 생각으로 한 번에 하나씩, 매일 매일 변화를 시도한다면 조만간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 하십시오.

할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이 언제까지 곁에 있지는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 곁을 떠날 수 있습니다.

미소를 지으려면 지금 웃어주십시오.
당신이 주저하는 사이에 친구들이 떠날 수 있습니다.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노래 부르기엔 이미 늦을 수 있습니다.

                                              -작자 미상-
Posted by mudaeb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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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레이트 북스 재단 선정 세계의 위대한 고전 144권
9)중국의 지성 5인이 뽑은 고전 200선
10)미국대학위원회 선정 고등학생 권장도서 101 권


조선중기의 명장 권율은 나이 마흔에 인문고전 독서를 시작했다. 그리고 마흔 다섯에 세상에 나갔다. 그는 승문원 정자, 전라도 도사, 예조 정랑, 호조 정랑, 경성 판관, 의주 목사를 역임하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다가 임진왜란 발발 소식을 접했다. 1593년 2월 12일, 그는 2800여명의 병사를 이끌고  행주산성을 지키고 있었다. 그날 새벽 3만여 명의 왜적이 쳐들어 왔다. 마침내 전투가 끝났을 때 산성 밑에는 2만 4000여구의 시신이 쌓여 있었다. 모두 왜적의 것이였다. 놀랍게도 권율의 군대는 거의 피해를 입지 않았다. 역사는 그날의 승리를 한산대첩, 진주대첩과 더불어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기록하고 있다. 권율은 나이 마은히 되도록 보잘 것 없는 한량으로 살았다. 하지만 목숨을 건 5년간의 인문고전 독서를 마친 뒤 위인의 잠재역을 가진 인물로 변화했고, 실제로 위인이 되었다. 이 사례가 주는 교훈은 간단하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인문고전 독서, 지금 당장 저질러라!"

인문고전 독서 참고,



리딩으로 리드하라.

1. 온마음으로 사랑하라.
우리 모두 목숨을 버릴 각오로 독서하고 공부하자. 조상을 위해, 부모를 위해, 후손을 위해 여기서 일하다가 같이 죽자.
세종 집현전 학사들에게 한 당부 중에서

2.맹수처럼 덤벼들어라.
그의 두 눈은 책장을 뚫어버릴 듯했고, 그의 가슴은  두 눈이 읽는 각 구절의 의미를 무서운 기세로 파악하고 있었다. 
아우구스티누스, 스승 암브로시우스가 독서하는 모습을 보고

3.자신의 한계를 뼈저리게 인식하라.
나는 자질과 능력이 남들보다 못한 사람이다. 때문에 전심전력을 다해 독서하지 않으면 털끝만 한 효과도 얻기 힘들다.
일두 정여창(1450~1504), 조선 전기의 문신)

4.위편삼절
   책이 닳도록 읽고 또 읽어라.
 다른 사람이 한번 읽어서 알면 나는 백 번을 읽고, 다른 사람이 열번 일겅서 알면 나는 천 번을 읽는다. 
 주자91130~1200, 중국 송대의 유학자)

5. 연애편지를 쓰듯 필사하라.
어떤 책이든 손에 잡으면 학문에 보탬이 될 만한 대목만 가려서 뽑고 나머지는 눈길도 주지 말거라, 그러면 비록 백 권의 책이
    라도 열흘 공부로 끝낼수 있을 것이다.
다산 정약용,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6. 통할 때까지 사색하라.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그러면 귀신도 통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귀신의 힘이 아니라 정신의 극치다.
관중(?~B.C 645, 중국 춘추시대 제나라의 재상)

7.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라.
이해가 안되는 구절을 만나면 밤과 잠을 잊고서 매달린다. 그러면 언젠가 마음에 깨달음이 온다. 그때 나의 심장은 뜨겁게 고동치고 내 입술에선 흥겨운 노래가 나오고 내 손과 발은 덩실덩실 춤을 춘다.
반계 유형원(1622~1673, 조선 중기의 실학자)

1년차

발해고渤海考, 유득공柳得恭 지음, 정진헌 역, 서해문집
새벽에 홀로 깨어, 최치원崔致遠 지음, 김수영 역, 돌베개
성학집요聖學輯要, 이이李珥 지음, 김태완 역, 청어람미디어
사기본기 史記本紀, 사마천司馬遷, 지음, 김원중 역, 을유문화사
관자管子, 관중管仲 지음, 김필수 장승구 역, 소나무
고문진보(전집) 古文眞寶(前集) ,황견黃堅 지음, 장세후 역, 을유문화사
고문진보(후집) 古文眞寶(後集),황견黃堅 지음, 이장우 역, 을유문화사
일리아스 Ilias, 호메로스 Homeros 지음, 천병희 역, 숲
역사Historiae, 헤로도토스Herodotos 지음, 천병희 역, 숲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 탈레스Thales 외, 김재홍 역, 아카넷
*전국책戰國策, 유향劉向 편저, 조성기 역, 동아일보사
**육도·삼략六韜·三略, 태공망太公望·황석공黃石公 지음, 유동환 역, 홍익출판사
**군사학논고De Re Militari, 베게티우스Vegetius 지음, 정토웅 옮김, 지만지고전선집


2년차

삼국사기三國史記, 김부식金富軾 지음, 이강래 역, 한길사
자성록自省錄, 이황李滉 지음, 최중석 역, 국학자료원
수이전殊異傳, 빅인량朴寅亮 지음, 이성근 역, 지만지고전천줄
노자老子, 노자 지음, 최재목 역,을유문화사
사기열전 史記列傳, 사마천司馬遷, 지음, 김원중 역, 민음사
세설신어世說新語, 유의경劉義慶 지음, 안길환 역, 명문당
오뒷세이아Odysseia, 호메로스 Homeros 지음, 천병희 역, 숲
펠로폰네소스 전쟁사History of the Peloponnesian War, 투키디데스Thukydides 지음,
소크라테스의 변명Apologia Sōkratous, 플라톤Plato 지음, 황문수 역, 문예출판사
*손자병법孫子兵法, 손무孫武 지음, 김광수 역, 책세상
*도연명전집 陶淵明全集 도연명陶淵明 지음, 이치수 역, 문학과지성사
**국가 ․ 政體Politeia, 플라톤Plato 지음, 박종현 역, 서광사
**정관정요貞觀政要, 오긍吳兢 지음, 김원중 역, 현암사


3년차

삼국유사三國遺事, 일연一然 지음, 김원중 역, 민음사
파한집破閑集, 이인로李仁老 지음, 구인환 역, 신원문화사
남명집南冥集, 조식曺植 지음,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 역, 한길사
논어論語, 공자孔子 지음, 김형찬 역, 홍익출판사
수호지水滸誌, 시내암施耐庵 지음, 이문열 역, 민음사
한서열전漢書列傳, 반고班固 지음, 안대회 역, 까치글방
범주론·명제론Categoriae et Liber de interpretatione, 아리스토텔레스 지음, 김진성 역, 이제이북스
아이네이스Aeneis, 베르길리우스Vergilius지음, 천병희 역, 도서출판 숲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플루타르코스Plutarchos 지음, 박광순 역, 범우사
*공자가어孔子家語, 왕숙王肅 지음, 이민수 역, 을유문화사
*오자병법吳子兵法, 오기吳起 지음, 김경현 역, 홍익출판사
*왕유시전집王維詩全集, 왕유王維 지음, 박삼수 역, 현암사
**정치학 Politika,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지음, 천병희 역, 숲


4년차

동명왕의 노래, 이규보李奎報 지음, 김상훈 역, 보리
지봉유설芝峰類說(정선),이수광李睟光 지음, 정해렴 역, 현대실학사
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 신채호申采浩 지음, 박기봉 역, 비봉출판사
장자莊子, 장자 지음, 김학주 역, 을유문화사
삼국지三國志演義, 나관중羅貫中 지음, 황석영 역, 창비
갈리아 전쟁기Commentarii De Bello Gallico, 카이사르Caesar 지음, 김한영 역, 사이
의무론De Officiis, 키케로Cicero 지음, 허승일 역, 서광사
변신이야기Metamorphose, 오비디우스Ovidius지음, 천병희 역, 도서출판 숲
무지개A Rainbow, 워즈워스Wordsworth 지음, 유종호 역, 민음사
*열자列子, 열자列子 지음, 김학주 역, 을유문화사
*내란기Commentarii de Bello Civili 외, 카이사르Caesar 지음, 박광순 역, 범우
*이백시선李白詩選, 이백李白 지음, 이원섭 역, 현암사
**정사 삼국지 正史 三國志, 진수陳壽 지음, 김원중 역, 민음사
**최고선악론 De Finibus Bonorum et Malorum, 키케로Cicero 지음, 김창성 역, 서광사


5년차

역옹패설櫟翁稗說, 이제현李齊賢 지음, 박병익 역, 보고사
규원사화 揆園史話, 북애자 北崖子 지음, 고동영 역, 한뿌리
한국통사韓國痛史, 박은식朴殷植 지음, 김승일 역, 범우사
묵자墨子, 묵자墨子 지음, 박재범 역, 홍익출판사
서유기西遊記, 오승은吳承恩 지음, 임홍빈 역, 문학과지성사
연대기Annales, 타키투스Tacitus지음, 박광순 역, 범우사
고백록The confessions, 아우구스티누스 지음, 김기찬 역, 현대지성사
신곡Divina commedia 단테Dante,박상진 역, 민음사
겨울 나그네 Die Winterreise, 빌헬름 뮐러Wilhelm Müller 지음, 김재혁 역, 민음사
*게르마니아Germania,타키투스Tacitus지음, 이광숙 역, 서울대학교출판부
*두보시선杜甫詩選, 두보杜甫 지음, 이원섭 역, 현암사
*기독교강요Christianae Religionis Institutio, 칼빈Calvin 지음, 원광연 역, 크리스챤다이제스트
**요세푸스Josephus, 요세푸스Josephus지음 ,김지찬 역, 생명의말씀사
**신학대전Summa Theologiae, 아퀴나스Aquinas 지음, 정의채 역, 바오로딸


6년차

금오신화金鰲新話, 김시습金時習 지음, 이지하 역, 민음사
성호사설星湖僿說, 이익李瀷 지음, 최석기 역, 한길사
맹자孟子, 맹자 지음, 박경환 역, 홍익출판사
대학大學 ·중용中庸, 유교문화연구소 역, 성균관대학교
전등신화剪燈新話, 구우瞿祐 지음, 정용수 역, 푸른사상
군주론Principe, 마키아벨리Machiavelli 지음, 강정인외 역, 까치글방
햄릿Hamlet, 오셀로Othello, 멕베스Macbeth, 리어왕King Lear, 셰익스피어Shakespeare 지음, 최종철 역, 민음사
돈키호테Don Quixote de la Mancha, 세르반테스Cervantes지음, 박철 역, 시공사
*구양수시선歐陽脩詩選, 구양수歐陽脩 지음, 권호종 역, 문이재
*학문의 진보The advancement of learning, 베이컨Bacon 지음, 이종흡 역, 아카넷
**리바이어던Leviathan, 홉스Hobbes 지음, 신재일 역, 서해문집
**통치론Two treatises of government, 로크Locke 지음, 강정인 역, 까치글방


7년차

난중일기亂中日記, 이순신李舜臣 지음, 노승석 역, 동아일보사
홍길동전洪吉童傳, 허균許筠 지음, 김탁환 역, 민음사
택리지擇里志, 이중환李重煥 지음, 이익성 역, 을유문화사
순자荀子, 순자 지음, 김학주 역, 을유문화사
유림외사儒林外史, 오경재吳敬梓 지음, 장의원 역, 여강
팡세Pens´ees, 파스칼Pascal 지음, 이환 역, 민음사
방법서설Discourse on the method, 데카르트Descartes 지음, 이현복 역, 문예출판사
유토피아Utopia, 모어More 지음, 나종일 역, 서해문집
걸리버 여행기Gulliver’s Travels, 조나단 스위프트Jonathan Swift 지음, 신현철 역, 문학수첩
로마제국 쇠망사History of the decline and fall of the Roman empire, 기번Gibbon 지음, 송은주 역, 민음사
지옥에서 보낸 한 철Une Saison en Enfer, 랭보Rimbaud 지음, 김현 역, 민음사
*징비록 懲毖錄, 유성룡 지음, 김흥식 역, 서해문집
*소동파사선蘇東坡訶選, 소동파蘇東坡 지음, 조규백 역, 문학과지성사
*수상록Essais, 몽테뉴Montaigne 지음, 손우성 역, 문예출판사
**회남자淮南子, 유안劉安 지음, 안길환 역, 명문당
**에티카Ethica, 스피노자Spinoza 지음, 강영계 역, 서광사


8년차

매창 시집梅窓 詩集 , 매창梅窓 지음, 허경진 역, 평민사
의산문답醫山問答, 홍대용洪大容 지음, 김태준 외 역, 지만지고전천줄
한비자韓非子, 한비韓非 지음, 이운구 역, 한길사
사회계약론Social contract, 루소Rousseau 지음, 정성환 역, 홍신문화사
국부론The Wealth of Nations, 아담 스미스Adam Smith 지음, 김수행 역, 비봉출판사
천로역정The Pilgrim's Progress, 존 버니언John Bunyan 지음, 김창 역, 서해문집
캉디드Candide, 볼테르Voltaire 지음, 김미선 역, 을유문화사
파우스트Faust, 괴테Goethe 지음, 이인웅 역, 문학동네
레미제라블Les Misérables, 빅토르 위고 Victor Hugo지음, 방곤 역, 범우사
말도로르의 노래Les Chants de Maldoror, 로트레아몽Lautréamont 지음, 이동렬 역, 민음사
*일득록日得錄, 정조正祖 지음, 남현희 역, 문자향
*숙향전淑香傳․ 숙영낭자전淑英娘子傳, 작자미상, 이상구 역, 문학동네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Wilhelm Meisters Lehrjahre, 괴테Goethe 지음, 안삼환 역, 민음사
**상군서商君書, 상앙商鞅 지음, 김영식 역, 홍익출판사
**법의 정신L'Esprit des lois, 몽테스키외Montesquieu 지음, 이명성 역, 홍신문화사
**오성에 관하여A treatise of human nature, 흄Hume 지음, 이준호 역, 서광사


9년차

허난설헌 시집許蘭雪軒 詩集, 허난설헌許蘭雪軒 지음, 허경진 편역, 평민사
송강가사松江歌辭, 정철鄭澈 지음, 김갑기 역, 지만지고전천줄
북학의北學議, 박제가朴齊家 지음, 박정주 역, 서해문집
열하일기熱河日記, 박지원朴趾源 지음, 김혈조 역, 돌베개
근사록近思錄, 주희朱熹 지음, 이기동 역, 홍익출판사
실낙원 Paradise Lost, 밀턴 Milton 지음, 조신권 역, 문학동네
적과 흑Le Rouge et le Noir, 스탕달Stendhal 지음, 이규식 역, 문학동네
고리오 영감 Le p´ere Goriot, 발자크Balzac 지음, 박영근 역, 민음사
전쟁술The Art of War, 조미니Jomini 지음, 이내주 역, 책세상
죄와 벌Prestuplenie i nakazanie,도스토예프스키Dostoevskii 지음, 홍대화 역, 열린책들
부활Voskresenie, 톨스토이Tolstoi 지음, 박형규 역, 민음사
악의 꽃Les Fleurs du mal, 보들레르Baudelaire 지음, 김붕구 역, 민음사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Brat'ya Karamazovy, 도스토예프스키Dostoevskii 지음, 이대우 역, 열린책들
*안나 카레니나Anna Karenina, 톨스토이Tolstoi 지음, 박형규 역, 문학동네
**분서焚書, 이지李贄 지음, 김혜경 역, 한길사 1527
**순수이성비판Kritik der reinen Vernunft, 칸트Kant 지음,백종현 역, 아카넷


10년차

구운몽九雲夢, 김만중金萬重 지음, 송성욱 역, 민음사
목민심서牧民心書, 정약용丁若鏞 지음, 민족문화추진회 역, 솔
김립 시선金笠 詩選, 김립金笠 지음, 허경진 편역, 평민사
매천야록 梅泉野錄, 황현黃玹 지음, 허경진 역, 서해문집
전습록傳習錄, 왕양명王陽明 지음, 한정길 역, 휴먼필드
자유론On Liberty, 밀Mill 지음, 박홍규 역, 문예출판사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Die Welt als Wille und Vorstellung, 쇼펜하우어Schopenhauer 지음, 곽복록 역, 을유문화사
불안의 개념Begrebet Angest, 키에르케고르Kierkegaard 지음, 임규정 역, 한길사
전쟁론Vom Kriege, 클라우제비츠Clausewitz 지음, 류제승 역, 책세상
이븐 바투타 여행기Rihlatu Ibn Batutah, 이븐 바투타 Ibn Battūtah, 정수일 역, 창비
역사서설Muqaddimah, 이븐 할둔Ibn Khaldūn 지음, 김호동 역, 까치글방
풀잎Leaves of Grass, 휘트먼Whitman 지음, 유종호 역, 민음사
*서포만필西浦漫筆, 김만중金萬重 지음, 심경호 역, 문학동네
*경세유표經世遺表, 정약용丁若鏞 지음, 이익성 역, 한길사
**자본Das Kapital, 마르크스Marx 지음, 강신준 역, 길
**정신현상학Ph¨anomenologie des Geistes, 헤겔Hegel 지음, 임석진 역, 한길사

 

Posted by mudaeb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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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wan 2012.03.20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정말 맘에 쏘~ㄱ 드네요. 고전에 대해서 이렇게 다양하게 얘기 한곳을 아직은 찾지 못했는데,
    아뭏든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나만 알고 있어도 될 소중한 것들을 함께 공유하는 mudaebbo의 행복한 상상님은
    참 마음이 넓으신 분 같네요. 앞으로도 계~속 *^^*